위키노믹스를 읽다가
잡담 2007/07/08 23:59"나는 이러한 참여 문화가 우리들의 집단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개발을 하는데 그저 도움을 주고 있을지 모르다는 생각을 한다. 그러나 우리가 태그를 붙이고 북마크를 추가하고 공유를 함으로써 딜리셔스, 테크노라티, 야후 등이 더 나은 상업조직이 되도록 도와준다면 우리는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범용화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? 우리는 받을 수 있는 대가가 불투명함에도 불구하고 집단적으로 아웃소싱 노동력이 되었다. 우리가 집단적인 노력에서 뭔가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은 불확실한 반면, '집단적인 노력'은 항상 특정한 결과를 산출한다. 그 결과 그들은 자신들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. 우리가 그들의 이익을 나눠가질 수 있을까? 그렇기는 힘들겠지!" - Om Malik
ps 원문은 여기
ps2 밑에 태그는 어케 쓰라는거지? 흠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