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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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dongdonglife 2010/02/05 09:31 MODIFY/DELETE REPLY

    형~ 방명록 열어줬다고 왔는데 마땅히 쓸 말은 없다 ㅋㅋㅋㅋㅋ

  2. Dang 2009/04/14 15:31 MODIFY/DELETE REPLY

    헤이.. 방명록의 남긴 니 글을 따라 왔다가 여기까지 왔다.

    나 오늘 일이 있어 학교 안갔다가.. 시간이 비어 운동가는데..
    '사람 팔자가 이렇게도 바뀌는 구나' 생각이 들더라..
    근데 그래서 지금은 좋은데, 이게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..

    나이 먹어 돌아온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은.. 러닝머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    딱.. 내가 몸 굴리는 속도 그대로 지나가는.. 내가 멈추면 같이 멈추고..

    유학 올려고 시험보고, 에세이 쓰고, 면접보고, e-mail 주고 받으면서 뭔가 공감대가 생기길 기대하고.. 이런 것들.. 지금도 그대로 하고 있는 것 같다. 어찌 보면 더 열심히 해야 하지.. 앞으로.ㅋㅋ.

    새벽 두시 헛소리 주절 주절 써봤다. 여기 오기 전 들른 곳을 보니 너의 그.. 마우스들과 MB3가 보이더군.. 그때의 그리고 떠나기 전 지금 마음을 잘 기억해 두삼. 두고 두고 보약이 될 꺼얌.

  3. dongdong 2009/03/26 09:52 MODIFY/DELETE REPLY

    장사 안 하시는 구만..맨날 와보는데 한번도 뭐가 바뀐 적이 없어..ㅋㅋ

  4. SKT최고미녀소빵 2007/09/30 17:11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내가 사진도 좀 마니 올리고 그랴~ㅋ

    너무 아무것도 없자녀~~

  5. 최우제 2007/07/30 17:13 MODIFY/DELETE REPLY

    캬~ 땡촌 이거 당췌 모냐?

    졸 멋진디???

    멋지다 땡촌아..

    그리고, 지금은 좀 어렵지만 쫌만 참고 기둘려..우리소바가 언젠가는 빛을 비춰줄꺼야

    냐하하하하!!!